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즐겨라 네오브이

그 어느 봄날의 네오브이&네오클릭

그 어느 봄날의 네오브이&네오클릭

 

 

 

그 어느 봄날 네오브이&네오클릭 식구들은 영종도로 낚시를 다녀왔어요.

 

 

 

 

 

 

왜냐면 영종도에 대표님이 지어두신 별장이 있거든요.

 

 

 

저희 대표님께서는 영종도에 별장 두 채를 지어두시고는 아무때나 아무나 편하게 이용하라고 문을 열어두고 다니신다고 해요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네,., ㅋㅋㅋ 요게 바로 네오브이의 별장이랍니다.

 

 

 

네오 건설 대표 김수현

건설 안전 관리자 : 대표 김수현

현장 관리 감독 : 대표 김수현 되겠습니다. ㅋㅋㅋㅋㅋㅋㅋ

 

 

 

 

 

이 날은 사람이 많이 간지라 추가로 별장 증축을 했어요.

 

 

 

 

바람과 싸우며 집 짓는 인부들,

 

 

 

 

뭔가 많이 어슬픔 ㅠㅜ

 

 

 

 

 

제대로 한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쨋든 힘을 모아 완성.

 

 

 

 

 

(별장이 다섯개나 생겼다. 아이 좋아)

이로써 별장 다섯채를 보유하게 되신 저희 대표 김수현님이십니다. ㅋㅋㅋㅋㅋㅋㅋㅋ

 

 

 

 

 

 

대표님의 이런 센스때문에 난데없이 평일에 서프라이즈 휴가를 즐기게 된 저희는

 

 

각자 나름의 방법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.

 

 

 

 

 

고기 냠냠

 

 

 

 

낮잠 쿨쿨

 

 

 

 

 

 

드르렁 드르렁

 

 

 

 

 

낚시도 ^^

 

 

 

 

 

어느 초보 낚시꾼 얼결에 고기를 낚다.

 

 

 

 

기겁한 초보 낚시꾼.

인증샷은 찍어야 겠는데 생선은 징그럽고 인증샷은 찍어야겠고.

 

 

 

 

포즈 취하다가 생선 늘어나서 찢어지겠음 ㅋㅋㅋㅋㅋㅋ

 

 

 

 

 

힘을 내 미소로 마무리.

 

 

 

 

 

요렇게 저희는 즐거운 봄소풍을 다녀왔어요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귀여운 네오브이 별장들

 

 

담번에 갈때까지 날라가지 않고 무사하기를....  ㅋㅋㅋㅋ